영동중앙교회 영상설비
영동중앙교회는 온라인 예배 환경 고도화와 내부 영상 전송 품질 개선을 위해 본당 전역에 방송 품질의 영상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프로울림이 설계부터 설치, 튜닝까지 전 과정을 책임졌습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영동중앙교회는 예배의 본질은 유지하면서도, 그 전달 방식에서는 시대에 맞는 변화를 선택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영상 장비의 교체가 아닌, 예배의 흐름과 공간의 구조, 운영자의 사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설계 중심의 교회영상시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당 전면에는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되었고, 그 중심에는 PTZ 4K 카메라 4대가 다양한 시점을 포착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습니다. 모든 영상 신호는 ATEM 스위처를 통해 통합 제어되며, 자막 시스템, 오디오 인터페이스, 녹화 및 스트리밍 장비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일관된 영상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방송실에서 컨트롤되는 이 시스템은 로비, 자모실, 강단 모니터 등으로의 동시 송출은 물론, 유튜브 실시간 예배 송출까지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신호의 안정성과 운용의 직관성, 그리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모두 만족시킨 이번 프로젝트는 프로울림이 지향하는 ‘기술은 예배를 방해하지 않고, 은혜를 돕는 도구여야 한다’는 철학을 실제 공간에 구현한 사례입니다.

예배를 전하는 방식, 이제는 '영상'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설치를 넘어, 예배 공간의 흐름과 메시지를 영상으로 더욱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작업이었습니다.
공간 구조와 동선,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하나하나 고려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깊이 있게 몰입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신뢰를 바탕으로 전 과정을 위임해 주신 영*중앙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본질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이 프로젝트가 교회 공동체에 큰 유익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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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마무리한 영동중앙교회 방송실의 영상 콘트롤 데스크 전경입니다. 메인 스위처로는 Blackmagic Design의 ATEM Television Studio HD8이 탑재되었고, 자막 송출은 LUMANTEK EZ-CGER UB2, 실시간 녹화는 HyperDeck Studio HD Pro, 스트리밍 전송은 Web Presenter HD가 각각 담당합니다. 시스템 전면에는 멀티뷰 및 운용 모니터가 6대 구성되어 있어, 카메라 화면, 자막 상태, 녹화 여부, 스트리밍 전송 상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좌우에는 YAMAHA 스튜디오 모니터가 배치되어 영상 모니터링 시 오디오 싱크도 함께 체크할 수 있으며, 듀얼 PC 시스템을 통해 스위처 제어와 스트리밍 송출을 분리 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키보드와 컨트롤러, 조이스틱, 라우팅 인터페이스까지 모두 오퍼레이터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하단의 고성능 데스크탑은 영상 처리 및 송출 안정성을 고려한 맞춤 조립 시스템입니다.
이 공간은 단순히 장비가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예배가 흐르는 중심을 시각적으로 지휘하는 **지휘실(콘트롤룸)**로 기능합니다. 프로울림은 단순한 설치를 넘어서, 운영자와 공간을 함께 고려한 설계형 교회영상시공을 통해 사용성과 완성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결과를 구현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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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실 장비 구축이 완료된 후 진행된 실제 시운전 및 기능 테스트 장면입니다. 각 카메라 영상은 ATEM Television Studio HD8 스위처를 통해 실시간으로 입력되어 멀티뷰 화면에 표시되며, 자막기와 오디오 인터페이스, 스트리밍 및 녹화 장비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방송실 전면에 배치된 6개의 모니터는 카메라 프리뷰, 프로그램 출력, 스트리밍 상태, 오디오 레벨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우측의 Web Presenter HD와 HyperDeck Studio Pro를 통해 각각 유튜브 송출과 고화질 녹화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설치된 모든 장비는 실제 예배 흐름을 고려하여 프리셋 설정, 조작 시나리오, 화면 구성 등을 조정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운영자의 동선과 사용 편의성까지 반영해 최적화하였습니다.
프로울림은 이번 영동중앙교회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시공을 넘어, 예배 영상이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완성형 시스템 구축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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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설계 개요 – 예배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완성하는 영상 설계도

상단의 도식은 영동중앙교회 본당에 구축된 영상 송출 및 스트리밍 시스템 전체 설계 흐름도입니다.본 구성은 단순한 장비 나열이 아닌, 예배의 흐름을 따라 신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었으며,모든 입력부터 출력, 녹화, 스트리밍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작동하는 구조로 구현되었습니다.
총 4대의 SM-UHD20 PTZ 4K 카메라는 팬틸트 헤드를 통해 강단 전면과 좌우, 후면에서 다양한 시점을 포착하며,이 영상 신호는 모두 ATEM Television Studio HD8 스위처로 입력되어 실시간 전환과 통합 제어가 가능하게 구성됩니다.스위처에서 출력된 SDI 신호는 12채널 분배기(NTU NMS-0112H)를 통해 각 구역별 HDMI 출력으로 전환되어강대상 모니터, 로비 TV, 자모실, 본당 LED 스크린, 프롬프터, PGM 출력 모니터 등 다양한 위치로 동시에 전송됩니다.
자막은 LUMANTEK EZ-CGER UB2 자막 발생기를 통해 입력되며,강대상/동영상 PC의 콘텐츠 역시 HDMI-SDI 컨버터를 통해 스위처에 연동됩니다.음향 시스템은 메인 오디오 콘솔에서 오디오 인터페이스(M-Track Solo)를 통해 영상 스위처와 동기화되어,영상과 음향의 싱크를 유지한 상태로 송출 및 녹화가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출력된 영상은 HyperDeck Studio HD Pro를 통해 실시간 녹화되며,Web Presenter HD를 통해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으로 안정적인 스트리밍 송출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구성은 운영자의 편의성과 예배 흐름의 자연스러운 전달을 최우선으로 고려한프로울림의 설계 중심 교회영상시공 철학이 반영된 결과물입니다.신호의 안정성과 공간의 활용, 그리고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된 이 설계는현장 실무자는 물론 교회 전체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형 영상시스템으로 구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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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구성 및 기능 소개 – 예배 공간에 최적화된 방송 품질의 영상 시스템

이번 영동중앙교회 교회영상시공 프로젝트에는 설계 중심의 통합 영상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모든 장비는 단순 설치를 넘어, 공간 구조와 예배 운영 방식, 실무자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하여 선택되었으며,각 구성요소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연결되고 운용됩니다.

1. SM-UHD20 PTZ 4K 카메라
1/1.8” SONY 4K CMOS 센서를 기반으로 제작된 고성능 팬틸트 카메라로,20배 광학줌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통해 예배당 전역을 다양한 시점으로 촬영합니다.팬틸트 헤드와 함께 SMC-100 컨트롤러로 원격 조정이 가능하며, SDI 출력으로 스위처에 직결됩니다.

2. ATEM Television Studio HD8 – 메인 영상 스위처
8채널 3G-SDI 입력을 통해 PTZ 카메라, 자막, 동영상 소스까지 통합 수신하며,멀티뷰 구성과 오디오 연동, 스트리밍·녹화까지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의 중심 장비입니다.모든 신호는 이곳에서 분기되어 다양한 출력 채널로 나뉘어 전달됩니다.

3. NTU NMS-0112H SDI/HDMI 분배기
SDI 1개 입력을 최대 12개(8 SDI + 4 HDMI) 출력으로 분배하는 안정성 높은 고급 분배기입니다.로비, 자모실, 강대상 모니터, 프롬프터, LED 등 각 구역으로의 안정적 영상 전송을 담당합니다.입력 해상도 자동 감지 및 HDMI 개별 포트 절연 설계로 송출 안전성이 매우 높습니다.

4. LUMANTEK EZ-CGER UB2 – 실시간 자막 송출기
노트북 USB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한 소형 자막 삽입기입니다.Fill & Key 방식으로 자막이 실시간 삽입되며, 예배 찬양가사, 설교 본문 등 다양한 자막 데이터를 영상에 안정적으로 적용합니다.CG 제작은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빠른 전환이 가능해 예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5. Blackmagic Web Presenter HD – 하드웨어 스트리밍 장비
SDI 입력된 신호를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 안정적으로 송출합니다.USB-C 포트를 통해 외부 컴퓨터 없이도 단독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하며,내장된 LCD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상태와 오디오 레벨, 프레임 레이트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HyperDeck Studio HD Pro – 실시간 녹화 장비
듀얼 SSD 및 SD카드 슬롯을 통해 실시간 영상 송출을 고해상도로 백업 녹화하는 장비입니다.ProRes, H.264, DNxHD 포맷을 지원하며, SDI & HDMI 입력을 통한 다양한 장비와 호환됩니다.방송용 품질의 파일이 즉시 생성되어, 예배 후 편집, 보관, 송출 아카이빙에 최적화된 장비입니다.

7. SODA SMC-100 – 팬틸트 카메라 컨트롤러
방송실에서 설치된 PTZ 카메라 4대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전용 조이스틱 컨트롤러입니다.카메라별 프리셋 저장, 줌 컨트롤, 좌우 회전, 포커스 조정 등 예배 진행 흐름에 맞춘 빠른 시점 전환이 가능하며,OLED 디스플레이와 직관적 버튼 배치로 운용자 숙련도를 높여줍니다.
이 장비들은 모두 SDI 기반으로 연결되며,신호 손실 없이 실시간 스위칭, 자막 삽입, 모니터 송출, 스트리밍, 녹화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매끄럽게 연동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배의 감동을 기술적으로 안정되게 전달하기 위한 설계 중심의 교회영상시공 모델로,프로울림의 기술력과 운영 철학이 집약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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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앙교회 본당에 설치된 SM-UHD20 PTZ 4K 카메라는 단순한 장비 배치가 아닌, 예배의 시선 흐름을 설계하는 정교한 작업의 결과물입니다. 본당 전면 좌우벽과 강단 후방, 그리고 2층 오버발코니, 1층 언더발코니까지 총 4대의 카메라가 공간 전역을 커버하며, 각각의 위치는 설교자 중심 구도, 찬양대 클로즈업, 회중 리액션 촬영, 전체 장면 중계 등 서로 다른 역할과 목적을 갖고 배치되었습니다. 이 장비들은 1/1.8” SONY 4K 센서를 탑재한 고성능 PTZ 카메라로, 20배 광학 줌을 통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으로 구현하며, 자동 노출과 부드러운 팬·틸트 모션으로 라이브 촬영 시 불필요한 움직임이나 노이즈 없이 자연스럽게 장면을 전환합니다.
설치 과정 또한 단순한 고정 작업이 아닌, 카메라 마운트 위치의 벽면 보강, 진동 방지 구조물 처리, 배선 정리 및 케이블 경로 마감 등 미관과 안전, 유지보수까지 모두 고려한 전문적 시공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오버발코니와 언더발코니 구역은 조명과 천장 구조, 벽면 음향 반사 등을 모두 분석하여 가장 적절한 촬영 앵글을 확보할 수 있는 지점을 선택하였으며, 장비 자체도 화이트 톤으로 통일해 예배당 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프로울림은 이러한 시각적 일체감과 실무 운영의 편의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찾으며, 운영자는 조이스틱 컨트롤러를 통해 모든 카메라를 손쉽게 제어하고, 프리셋으로 저장된 장면 간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영상 운용이 가능하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이처럼 카메라 설치는 단순한 영상 장비 시공이 아니라, 공간의 구조를 읽고, 그 안에서 '예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먼저 이해한 후,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하나의 설계 작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설계는 공간을 바꾸지 않으면서도 예배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온라인과 현장 회중 모두에게 전달력 있는 예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울림만의 기술적 해석이자 철학이었습니다.


이번 영상 시스템 구축은 단순한 장비 교체나 시청각 향상을 넘어서,
**예배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완성하는 '설계형 영상시공'**의 대표적인 사례로 기록될 만한 프로젝트였습니다.카메라 하나, 자막 한 줄, 송출되는 한 컷의 영상까지—모두가 의미 있는 예배의 일부가 되도록,프로울림은 공간과 장비, 사용자의 손끝을 연결하는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기술은 은혜를 방해하지 않아야 하며, 오히려 그것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하는 ‘보이지 않는 통로’여야 한다고요.이번 시공을 통해 현장의 예배는 더 넓은 세상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은혜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울림은 앞으로도 교회와 공간의 본질을 이해하며,각 교회가 지닌 예배의 색과 구조에 꼭 맞는 맞춤형 영상·음향 시스템을 설계하고 시공해나가겠습니다.

― 공간의 흐름을 읽는 영상 설계자, 프로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