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당 및 부속실 영상시공
확장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영상시공
장비의 기술적인 업그레이드 간격이 무척 짧은 분야가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몇년간에 걸쳐, 앞으로도 당분간 교회 영상교체설비는 지속적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예전 아날로그 시스템을 그대로 운용하고 계신 곳이 아직도 상당수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코로나 국면으로 현장중계에서 온라인 중계시스템까지 장비의 영역이 확장 된 상황입니다. 저희 울림은 이번 성전의 영상설계에 있어 안정적인 신호전달과 여러 신호체계에 대응할 수 있는 신호선 배선작업과 더불어 확장성에 염두를 둔 시공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속실이나 강단 플레이트, 그리고 신호선이 전달되어야 하는 곳에 CAT6와 로스율이 낮은 동축케이블로 안정적인 영상신호 전송이 가능하게 설치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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